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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본가국밥, KBS 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제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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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17. 11. 13. 13:56

"드라마 더 큰 흥행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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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본가국밥이 20회 만에 시청률 36%를 달성한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제작지원에 나섰다./사진=안동본가국밥
60년 전통의 안동본가국밥이 20회 만에 시청률 36%를 달성한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제작지원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박시후의 복귀작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 집안에서 자란 한 여자가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의 기회를 얻어 황금빛 인생을 살지만, 우여곡절을 겪으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의 드라마다.

진한 사골육수에 부드러운 소고기로 만든 안동본가국밥은 현대인의 입맛에 맞춰 만든 웰빙음식이다. 서민의 대표 음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국밥이란 소재를 드라마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시청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안동본가국밥 관계자는 “삶이 팍팍한 요즘, 잔잔한 감동과 위로를 주는 드라마로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리게 돼 영광”이라며 “소고기를 넣은 보양식이지만 가격도 비싸지 않은 안동본가국밥에 많은 관심 부탁하며, 드라마의 더 큰 흥행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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