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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3388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의 1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20곳, 계약은 15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 청약
대림산업은 22일 서울 강동구 천중로 25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강동 에코포레’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1층, 6개 동, 전용면적 51~84㎡, 총 366가구 규모이며 이 중 86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신명초와 신명중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동쪽으로는 길동공원과 일자산허브천문공원 등 크고 작은 공원이 많다.
같은 날 현대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240-1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클래시안’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39~114㎡, 총 1,476가구 규모이며 이 중 701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가까운 역세권이며 경인로,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등 우수한 도로교통망도 갖췄다.
◇ 견본주택 개관
GS건설은 24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2구역 A1블록에 들어서는 ‘일산자이2차’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2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02가구 규모다. 단지 주변에는 원중초등학교, 양일초·중학교, 고양국제고등학교 등 학교가 밀집해 있다. 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고양스타필드, 이케아 고양점, 이마트 등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췄다.
같은 날 태영건설은 전북 덕진구 송천동 2가 134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기업형 민간임대 아파트‘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의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9~84㎡, 총 826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에코시티 내에는 백석저수지, 세병호, 천마산, 건지산 등의 수변공원과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호남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수도권 및 충청, 영남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