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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군에 따르면 식생활 교육관의 규모는 877.02㎡이며, 식생활과 다목적 교실 등으로 구성됐다.
공사에는 교육부 특별 보조금 14억 1400만원과 예산군 대응 투자 지원금 3억원이 투입됐다.
또 학교 자체 예산 4000여만원을 투입해 2층 다목적 교실에 등용반, 예지아카데미 등 학습 및 토론 공간을 마련이 마련됐다.
5일 열린 개관식에는 김지철 충남교육감, 심장근 예산교육장, 황선봉 예산군수, 권국상 군의회 의장, 강재석 군의회 부의장, 이진자 총동창회장, 예산읍내 각급 학교장, 동문, 학부모, 재학생, 교직원 등 150여명이 참했다.
‘4차 산업혁명과 대입제도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로지도 전문가 조진표님의 초청강연에 이어 예산여고 밴드동아리 ‘가온누리’ 학생들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이예은 학생회장은 “이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어느 학교보다 맛있는 급식을 먹을 수 있어 행복하다”며 “모두들 자부심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더 열심히 해서 전통의 명문고로서 자리매김 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