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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찬에는 우원식 원내대표와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다. 오찬에 앞서 우 원내대표의 인사말과 박 수석부대표의 원내활동 상황에 대한 간략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원내대표단과 2월 임시국회에서 다뤄질 최저임금 인상 후속대책, 가상화폐 대책 등 주요 민생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과 민주당 원내지도부의 오찬은 당초 지난해 12월말 있을 예정이었지만, 충북 제천 화재 참사, 12월 임시국회 공전 등 정국 상황으로 인해 이날로 미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