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복지부, 밀양세종병원 중앙사고수습본부 총괄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26010015244

글자크기

닫기

김시영 의학전문기자

승인 : 2018. 01. 26. 19: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건복지부
정부는 26일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고를 체계적으로 수습하고자 소방청에서 운영하던 중앙사고수습본부를 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능후 복지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수습본부는 총괄대책반, 수습관리반, 수습지원반, 대외협력반, 행정지원반으로 구성된다. 환자 관리, 전원, 긴급지원, 사망자 장례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화재로 발생한 부상자 131명이 14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범정부 차원의 수습 지원을 위해 ‘범정부 통합지원본부’를 구성한다.

통합지원본부는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이미 화재현장에 파견된 범정부 현장대응 지원단을 통해 사상자 및 유가족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김시영 의학전문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