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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박능후 복지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수습본부는 총괄대책반, 수습관리반, 수습지원반, 대외협력반, 행정지원반으로 구성된다. 환자 관리, 전원, 긴급지원, 사망자 장례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화재로 발생한 부상자 131명이 14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범정부 차원의 수습 지원을 위해 ‘범정부 통합지원본부’를 구성한다.
통합지원본부는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이미 화재현장에 파견된 범정부 현장대응 지원단을 통해 사상자 및 유가족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