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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전 집중 홍보를 위해 △지역 내 전광판, BIS(버스정보시스템) 등 생활 밀접 매체 활용 홍보 △설 명절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 △SNS(페이스북, 트위터) 홍보 △홍보전단지 활용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안내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오는 14일 서정리역, 서정시장 일대에서 ‘새해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홍보슬로건을 내걸고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집중 홍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이병호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초기 화재진화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설에는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