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토정보공사,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금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25010014911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4. 25. 14: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X
한국국토정보공사(LX) 직원들이 매달 발간하는 사외보 땅과 사람들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제공 = LX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2018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에서 금상 1개, 동상 1개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아태스티비상은 국가의 조직이나 개인이 이룬 혁신적인 성과에 대해 시상한다. 한국에서는 LX 등 31개 기관이 금상 수상자로 뽑혔다.

LX는 매달 발간하는 사외보 땅과 사람들에서 한국 땅의 가치를 재조명, 공공성과 흥미성을 균형있게 담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조만승 LX 권한대행은 “국민이 정부 정책을 좀 더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국민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홍콩 미라호텔에서 6월 1일(현지시간) 열린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