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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환경과 스마트 도시재생 △해외 도시재생 정책과 사례 등 2가지 세션으로 나눠 발표와 토의가 진행된다. 외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 도시재생 전문가를 초청해 해외 도시정책과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있는 청년사업가, 사회투자자, 현장활동가, 관련분야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자로 참석하는 김이탁 국토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시재생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도시 내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경험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