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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동(경전철)-청덕동-마북동-구성동(GTX)-수지 성복동(신분당선)을 반드시 연결하겠다는 것이다. 우선 거시적으로 오는 2021년 개통예정인 GTX 구성역에서는 동쪽으로는 경전철 동백역으로 연결하고 동백역에서 서쪽으로는 신분당선 성복역과 연결해 GTX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백 후보는 다만 지하철건설사업은 장기간에 걸려 진행되는 만큼 기존의 동백지구 주민들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동백역(경전철)-구성역(GTX)-성복역(신분당선)연계노선신설 전까지 교통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마을버스를 확대운영, 동백지구 M버스노선을 신설, 5000, 5003번 광역버스 배차간격을 단축 조정, 동백테크노밸리-초당역간 버스노선 신설 등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