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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10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회원들의 정보교환, 인적교류 확대 및 화합도모를 위해 마련되어 매년 2개 군에서 번갈아 가며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50여명의 영양군과 봉화군의 회장단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개회식, 화합의 시간 등으로 꾸며져 평소 바쁜 일정으로 만날 수 없었던 회원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또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이 바르게살기운동의 취지인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가는 국민정신 운동을 전개해 영양군과 봉화군이 더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게 하는데 앞장 서 일할 것을 다짐했다.
김광연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장은 “교류와 협력이 강조되는 시대에 화합의 자리를 통한 서로의 이해 폭을 넓히고 보다 많은 소통을 통해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는 단체가 되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