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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시에 따르면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철인3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선수와 임원 5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시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오는 30일 선수 등록과 공식 수영훈련 등을 시작으로 7월 1일 본 경기가 열린다.
본 경기에서는 올림픽 코스인 수영(1.5㎞), 바이크(40㎞), 마라톤(10㎞)로 진행되며 개인전과 팀 릴레이(2~3인)으로 나눠 시상한다.
시에서는 대회가 열리는 7월 1일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공단로~안동대교사거리까지 약 1㎞에 이르는 구간과 영호대교 구간은 전면 통제된다. 그리고 수상삼거리~안동대교~어가골교차로~육사로~영가대교~강남로에 이르는 구간 일부 차선이 부분 통제될 예정이다.
최봉섭 시 스포츠마케팅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정스포츠 도시라는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며 철인3종경기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