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14년 6월 ‘보훈가정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진 이후 매년 6월 지역의 보훈가정을 찾아 위문품 전달 및 봉사활동을 해왔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올해 경북북부보훈지청에서 사전 보훈·봉사교육을 이수 후 진행함으로써 봉사활동을 더욱 뜻깊게 했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는 지난 22일 예천, 의성, 안동 등 5개 보훈가정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함께, 대청소, 콩심기, 말벗하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6.25 참전 유공자 이희봉 씨를 비롯한 보훈가정 가족들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정을 나누며 봉사하는 연구원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택관 연구원장은 “경북도는 우리나라에서 독립유공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지역으로 지역의 기관으로서 호국보훈을 기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들께 감사함을 표시하는건 당연한 일이므로 앞으로도 보훈가정을 비롯한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