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양군, 흥림산자연휴양림 손님맞이 준비 최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04010002182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7. 04. 12: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양군, 흥림산자연휴양림 풀장 설치
영양군의 흥림산자연휴양림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설치한 풀장에 어린이들이 찾아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제공=영양군
경북 영양군 흥림산자연휴양림과 영양에코둥지는 7~8월 성수기를 대비해 자체적으로 주변 환경 정비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풀장을 설치했다.

4일 군에 따르면 영양에코둥지에서는 7~8월 성수기와 장마를 앞두고 휴양림 제초 작업과 휴양림 진입 도로, 에코어드벤처 주변, 모노레일 주변, 등산로, 휴양림 뒤편 임도를 정비했다.

특히 모노레일과 짚라인을 대행업체와 자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장마와 태풍을 대비해 산사태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를 정비했으며 전기 관련 점검은 월 2회 전기안전공사에서 실시해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또 객실은 냉방 장치를 점검하고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청소상태와 위생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목재문화체험장 옆 빈 공간에 풀장을 설치했다.

김강규 군 산림축산과장은 “성수기를 맞이해 모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주변 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자연휴양림이 될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