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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군에 따르면 영양에코둥지에서는 7~8월 성수기와 장마를 앞두고 휴양림 제초 작업과 휴양림 진입 도로, 에코어드벤처 주변, 모노레일 주변, 등산로, 휴양림 뒤편 임도를 정비했다.
특히 모노레일과 짚라인을 대행업체와 자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장마와 태풍을 대비해 산사태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를 정비했으며 전기 관련 점검은 월 2회 전기안전공사에서 실시해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또 객실은 냉방 장치를 점검하고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청소상태와 위생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목재문화체험장 옆 빈 공간에 풀장을 설치했다.
김강규 군 산림축산과장은 “성수기를 맞이해 모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주변 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자연휴양림이 될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