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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경찰서, ‘차보다 사람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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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7. 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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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화) 보도사진2
봉화경찰서장에서 봉화군 물야 어린이집 어린이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제공=봉화경찰서
경북 봉화경찰서(서장 김선섭)는 9일 물야 어린이집에서 어린이 2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봉화경찰서는 체험교육용 모형 횡단보도를 이용해 어린이들이 손을 들고 직접 횡단보도를 건너보는 실습으로 알기 쉽게 안전수칙 교육이 진행됐다.

또 ‘차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프레임을 걸고 교통약자인 어린이 중심 교통문화정착을 위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순회교육을 실시 중에 있다.

또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어린이 보호구역 내 법규준수 등 교통안전 홍보 및 지도단속 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김형목 봉화경찰서 생활안전교통 과장은 “관내 어린이 교육시설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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