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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에 따르면 PGCIL사는 1989년 설립된 국영 송변전 회사로 인도 전체 전력의 45%를 송전하고 있다.
한전과 PGCIL사는 이번 MOC 체결로 에너지저장장치(ESS), 스마트그리드(SG), 전기차(EV) 충전사업 등 에너지신사업 분야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해 성장가능성이 높은 인도의 에너지신사업 시장에 공동 진출하기로 했다.
또한 25%가 넘는 인도의 송배전 손실을 줄이기 위해 한전의 선진 원격검침 기술을 활용해 전력손실 감소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한전은 인도정부 관계자와 국내기업 간 사업개발 협력을 위해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주관하는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인도 동부해안 3개 주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한전의 세계적인 전력기술을 홍보해 추후 이들 주정부와 에너지신사업을 공동 개발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