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및 정부군 183명, IS 조직원 4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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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다마스쿠스와 106㎞ 떨어진 스웨이다는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정권이 통치하고 있지만 IS 잔당이 극렬하게 저항하고 있다.
감시단에 따르면 아사드 정부군의 IS 소탕 작전 전개 과정에서 시민과 정부군 183명이 사망하고, IS 조직원 45명이 사망했다. 부상자도 다수 나왔다.
전투가 계속됨에 따라 사상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내전에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에서는 러시아의 지원을 받은 정부군이 남부 3개주 반정부군 거점을 장악했지만 국경 지역에서의 IS의 저항은 계속되고 있다.
IS는 반정부군 조직이 무너진 틈을 타 영역 확장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IS는 시리아에서 주요 도시 거점을 잃었지만 동부와 남서부 국경 지역에 소규모 점령지를 유지하고 있다.
IS는 최근 시리아 남서부를 별도의 주(州)로 지정하고 이 지역 연계조직에 저항을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