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선도자치단체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29010016105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7. 29. 10: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동시청 전경)
주민참여 복지서비스로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안동시청/아시아투데이DB
경북 안동시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보건·복지 분야 선도자치단체로 선정됐다.

29일 시에 따르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은 주민자치를 강화하기 위해 주민의 관점에서 읍·면·동의 기능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주민참여 활성화 기반 마련은 물론 읍·면·동 행정혁신 등을 통해서 풀뿌리 주민자치의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의 이번 선도자치단체 선정은 2015년 11월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통합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인 안동행복드림사업 운영과 주민 중심의 마을 만들기 사업 등 다양한 복지정책과 살기 좋은 안동 만들기에 힘쓴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선도자치단체 선정에 따라 행정안전부로부터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 또 타 자치단체에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계획에 대한 진단 및 멘토 역할과 선도 자치단체의 성과를 주기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사례집 제작 등을 통해 사례를 전파할 계획이다.

심정규 시 여성가족과장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는 등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