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차도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9회 말 1사 상황에서 중월 솔로 홈런을 쏘아올리면서 화려가헤 홈팬들에게 인사했다.
하지만 다저스는 이날 선발 등판한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가 4⅔이닝 7피안타(1피홈런) 4실점하면서 패전, 마차도의 홈 신고식은 아쉬움을 남겼다.
마에다는 3회초 밀워키의 에릭 테임즈에게 3점포를 허용하며 패전의 멍에를 썼다.
이날 패배로 다저스는 2연패에 빠졌으나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3위 콜로라도 로키스가 모두 패한 덕분에 선두 자리를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