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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군에 따르면 업무협약식에는 전찬걸 울진군수, 박성북 제이에이치페리㈜대표이사, 이정환 한국관광협동조합이사장 등 기관 대표와 관계자들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협약에 따라 향후 관광정보 및 국내·외 관광객유치를 위한 마케팅, 관광상품 콘텐츠 개발 및 홍보, 울진 방문 관광객의 지역 체류를 위한 승선료 할인 등이 이뤄지고 울진군은 행정적 지원에 나선다.
제이에이치페리㈜는 2016년 4월부터 후포~울릉도 노선을 운행 중인 국내 여객선사이며 한국관광협동조합은 여행관계자 252명을 회원으로 두고 관광컨설팅, 관광콘텐츠개발, 행사기획, 홍보 등을 진행하는 관광전문단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이 가진 노하우를 발판으로 울진군이 보유한 매력적인 관광인프라와 연계해 누구나 즐기고 싶은 관광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