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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군에 따르면 개막 경기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 한국 동군선발팀과의 경기에서 한국 축구의 레전드 차범근 (전)국가대표 감독 등 많은 축구인들이 선수들을 격려하며 관전해 이번 대회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오는 30일 오전 9시 30분부터는 백암 인조운동장에서 3·4위전과 결승전이 펼쳐지며 특히 SPOTV를 통해 생중계되어 전지훈련의 메카인 울진군을 널리 알리고 울진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미래에 세계무대를 주름잡을 선수들이 수준 높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고 온천욕, 삼림욕, 해수욕이 가능한 아름다운 울진에서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을 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