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 남자 카약, 4인승 500m서 銀 획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30010016355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8. 08. 30. 14: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은빛 레이스펼치는 조광희, 조정현, 최민규, 김지원
3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카약 4인승 남자 500미터 결선에서 한국 조광희, 조정현, 최민규, 김지원 팀이 힘차게 노를 젓고 있다.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에 출전한 한국의 조광희(25·울산시청), 최민규(26), 조정현(24), 김지원(23·이상 부산 강서구청)이 500m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남자 카약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의 조정 카누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선에서 1분 25초 313의 기록으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금메달은 1분 24초 203의 카자흐스탄, 동메달은 1분 26초 217의 이란이 각각 차지했다.

이어 열린 여자 카약 1인승 500m에서는 이순자(40·경남체육회)가 2분 02초 532를 찍어 동메달을 따냈다.

이순자는 전국체전 2000년부터 2011년까지 1인승 500m 12연패를 달성했고, 2012년 K1-200m에서 우승하는 등 전국체전에서 13년 연속 금메달을 따낸 국내 카누의 최강자다. 금메달은 1분 59초 468의 리웨(중국), 은메달은 2분 02초 280의 헤디에 카제미(이란)가 각각 가져갔다.

한국은 이날 6개 종목 결선에 올라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