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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SH공사 정규직 정원은 820명에서 1216명으로 늘어난다.
또한 임대주택관리직이라는 명칭은 주거복지직으로 변경된다.
SH공사는 서울시 ‘노동존중특별시 서울 2단계 발전계획’ 7대 실행계획 중 첫 번째 과제인 무기계약직 정규직화를 실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추가 논의가 마무리되면 노사화합의 시너지가 발현될 것”이라며 “서울시와 공사가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5년간 24만호 임대주택 공급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