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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총학생회가 전국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재학생과 가족, 교수, 직원 등 약 1000여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 △명랑운동회 △원광가요제 △바비큐파티 △이벤트 등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행사장 한켠에서 △한방건강학과 수지침 동아리 자원봉사 △장애학생지원센터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상담심리학과 심리상담 프로그램 △웰빙문화대학원 면대면 상담 등 참여부스가 마련돼 참석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남궁문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개회식에서 “함께 얼굴을 마주하고 소통할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은 행사”라며 “모두가 즐겁게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체 학과 학생들은 명량운동회에서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승부를 펼쳤다. 훌라후프 돌리기, 단체줄넘기, 인간계산기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됐고 열띤 응원전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학생들은 운동회 후 진행된 원광가요제에서 준비한 댄스, 노래, 연주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뽐냈다. 수상자 시상과 함께 소정의 상품이 증정됐다.
박현 원광디지털대 총학생회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게 즐겼기를 바란다”며 “유쾌한 대학생활의 한 페이지로 기억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