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가을철 재해 예방 위한 하천 정비 마무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16010008981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9. 16. 14: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동시, 가을철 하천 정비 마무리(낙동강변 둔치)
안동시가 가을철 하천 정비로 깨끗한 낙동강변 둔치/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안동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이미지 제고와 가을철에 발생하는 태풍 등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이달까지 하천 정비를 마무리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국가하천 2개소 131㎞와 지방하천 34개소 313㎞에 대해 둑마루가 파인 부분과 비탈면의 붕괴, 돌망태와 호안블록 등 파손된 부분에 대해 1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정비한다.

시는 하천에 나무가 자라 물 흐름을 방해해 재해 위험이 높은 길안천 천지지구 등 4개소에 대해서는 1억2000만원의 하천정비 사업비를 투입해 재해 예방에 나선다.

특히 가을 수확철을 맞아 태풍 내습 시 침수예방을 위해 수문 61개소에 대해 이물질을 제거하고 수문의 노후상태, 작동 여부 등을 세밀히 점검해 정비를 실시한다.

남봉구 시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가을철 하천 정비 시행으로 시민과 우리고장을 찾는 방문객 모두가 자연재해 걱정 없는 안전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추석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