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군에 따르면 판매금액 중 3억원 정도는 환전되었고 7억원은 시중에서 유통중으로 관내 현금유동성이 확대돼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의성사랑 상품권은 관내 농협은행, 지역농협, 축협, 신협, 산림조합에서 판매하고 있다. 구매한 상품권은 관내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소매점, 마트, 전통시장, 음식업, 숙박업, 주유소, 병·의원, 개인서비스업 등 1240여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군에서는 발행기념 및 추석맞이 이벤트로 상품권을 오는 21일까지 월 50만원, 연간 400만원의 범위에서 10% 할인(평상시 6%)해 판매하고 있으며 액면가로 구매할 경우에는 한도액 제한이 없다.
김주수 군수는 “의성사랑 상품권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의성사랑을 실천할 수 있으므로 의성사랑 상품권 사용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