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SC_5749 | 0 | | 제공=건설공제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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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은 27일 서울 노원구 소재 장애인 재활 기관인 서울시립뇌성마비 복지관에서 뇌성마비인들의 사회적응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조합은 이 날 복지관 장애우들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방문해 디자인 전시회를 관람하고 시설을 견학하는 등 문화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후원금도 전달했다.
조합 관계자는 “명절, 연말연시 등 나눔이 절실한 때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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