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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펀드 운용사인 UTC인베스트먼트, 보광창업투자, 센트럴투자파트너스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한 6곳의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와 스타트업 12개사가 참가해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투자 및 비즈니스 상담 등을 진행한다. 12개 기업 가운데 추후 선정되는 상위 5개 기업은 해외 기업설명회 참가 기회를 얻게된다. 기업설명회 이후에는 현장의 애로사항과 다각적인 지원방안에 대해 기업과 투자자가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육성지원을 위해 2017년 국민대, 인천대, 한남대, 조선대, 대구대, 헤브론스타벤처스 등 창업지원센터 6개소를 신설해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창업교육과 보육을 지원했다. 올해도 와이앤아처, 상상이비즈, 컴퍼니비 등 액셀러레이터 3개소를 신설, 5년 미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보육과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등 올해 총 83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했다.
공단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산업구조 변화에 대한 대비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만큼 창업을 통한 산업혁신과 스포츠산업 분야의 신규 일자리창출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