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올림픽 개최지’ 용평리조트 18/19 스키 시즌권 판매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01010000696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18. 10. 01. 16: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DJI_0010.MOV.00_04_18_04.스틸001
사진=용평리조트 제공
강원도 평창의 용평리조트가 2018/19 스키 시즌권 판매를 시작했다.

스키패스는 45만원, 스키파워패스는 53만~57만원. 특히 올 시즌에는 초급자패스, 객실패스 주중5박 패키지, 객실패스 주중10박 패키지, 트리플패스 등이 새로 선보인다.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스키시즌 기간 워터파크 ‘피크아일랜드’ 본인 매일 1회 무료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또 내년 4월부터 10월까지는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매일 1회 무료 탑승 혜택이 제공된다. 이 외에 객실우대권, 리프트·렌탈 우대권, 식사 할인권, 사우나 할인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특히 캐나다 밴프의 레이크루이스 스키장, 밴프 선샤인 스키장, 마운틴 노퀘이 스키장 리프트 5일권이 함께 제공된다.

28면의 슬로프와 14기의 리프트를 갖춘 용평리조트 스키장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글로벌 스키 시상식인 월드스키어워즈에서 4년 연속 수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대회 공식 개최지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