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H공사, 신내의료안심주택·신정도시마을주택 60가구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22010011693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18. 10. 22. 09: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내
신정도시마을주택 전경./제공=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의료취약 계층을 위한 신내 의료안심주택과 신혼부부를 위한 신정 도시마을주택에 입주할 60가구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급분은 기존 입주자가 퇴거하거나 계약이 취소돼 발생한 잔여세대다.

중랑구 신내동 신내 의료안심주택은 18㎡ 4가구·29㎡ 17가구 등 21가구, 강서구 신정동 신정 도시마을주택은 39㎡ 39가구를 각각 공급한다.

신내 의료안심주택은 현재 중랑구에 거주하는 1·2인 가구로 만 65세 이상 노인이거나 나이와 관계없이 당뇨·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으면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신혼부부에게 공급하는 신정 도시마을주택은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고 결혼한 지 7년 이내인 신혼부부 혹은 예비 신혼부부로 세대 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자이고, 태아 포함 미성년 자녀가 있으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신청은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SH공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내 의료안심주택은 인터넷을 사용하기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SH공사 1층 별관 맞춤임대부에서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의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콜센터로의 문의하면 된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