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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남해에서 겨울 휴양을...아난티 남해 ‘테이스티 윈터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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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18. 10. 3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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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남해] 다모임_야외
아난티 남해 메인 레스토랑 ‘다모임’/ 사진=아난티 제공
바람 차가워지니 따뜻한 남녘이 시나브로 생각난다. 경남 남해의 아난티 남해가 마침 겨울패키지 ‘테이스티 윈터 패키지’를 내놨다. 휴양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스위트&그랜드 빌라 1박과 함께 최근 리뉴얼을 끝낸 메인 레스토랑 ‘다모임’ 조식 뷔페와 코스 디너 제공, 이터널 저니 디저트 세트 제공 등의 혜택을 담았다. 바다 풍경을 즐기며 노천욕을 할 수 있는 워터 하우스 입장권도 포함된다.

특히 다모임 디너가 돋보인다. 기념일이나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을 위한 4코스가 선보인다. 다모임은 지난달 리뉴얼을 끝내고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로 재오픈했다. 동시에 남해의 특색을 살린,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을 추가했다. 다모임은 조식 뷔페와 함께 주말 저녁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디너 뷔페를 선보이고 있다.

테이스티 윈터 패키지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주중 2인 기준 34만8000원부터.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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