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트&그랜드 빌라 1박과 함께 최근 리뉴얼을 끝낸 메인 레스토랑 ‘다모임’ 조식 뷔페와 코스 디너 제공, 이터널 저니 디저트 세트 제공 등의 혜택을 담았다. 바다 풍경을 즐기며 노천욕을 할 수 있는 워터 하우스 입장권도 포함된다.
특히 다모임 디너가 돋보인다. 기념일이나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을 위한 4코스가 선보인다. 다모임은 지난달 리뉴얼을 끝내고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로 재오픈했다. 동시에 남해의 특색을 살린,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을 추가했다. 다모임은 조식 뷔페와 함께 주말 저녁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디너 뷔페를 선보이고 있다.
테이스티 윈터 패키지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주중 2인 기준 34만8000원부터.




![[아난티 남해] 다모임_야외](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0m/31d/2018103101003149400185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