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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HUG 미분양관리지역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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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18. 10. 3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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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미분양관리지역에 추가됐다.

HUG는 제26차 미분양관리지역에 경북 영천이 포함돼 총 29개(수도권 5개, 지방 24개) 지역이 선정됐다고 31일 발표했다.

9월 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4만575가구로 전국 미분양 주택 총 6만596가구의 약 67%를 차지하고 있다.

미분양관리지역에서 주택(분양보증 발급예정인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매매, 경·공매, 교환 등 일체 취득행위)하고자 하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한다.

또한 이미 토지를 매입한 경우에도 분양보증을 신청하려는 사업자는 ‘분양보증 사전심사’를 받아야 한다.

분양보증 예비심사 및 분양보증 사전심사 관련 세부사항은 HUG 홈페이지(http://www.khug.or.kr), 콜센터(1566-9009) 및 전국 영업지사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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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결과 ①미분양증가, ②미분양해소 저조 및 ③미분양우려 지역은 27개(적용기간 : 2019.04.30.까지), 상기 ①~③기준에는 해당되지 않으나 ④모니터링 필요지역이 2개(적용기간 : 2019.01.31. 또는 2019.02.28.까지)로 총 29개 지역 선정./제공=HUG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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