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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가수·배우 통합 시상식인 AAA는 오는 28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상식에 앞서 파라다이스시티의 이벤트형 쇼핑 아케이드인 ‘플라자’에서는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된다. 방탄소년단, 아이유, 워너원, 트와이스, 세븐틴 등 가수 26팀과 이병헌, 주지훈, 정해인, 유연석, 류준열 등 배우 28명의 레전드급 라인업이 사전 레드카펫 행사를 갖는다.
레드카펫 행사는 사전 티켓팅을 통해 지정된 구역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그러나 개방형 공간인 플라자의 천고가 높고 시야가 탁 트여 누구나 행사 관람이 가능하다고 파라다이스시트 측은 설명했다. 이 때문에 레드카펫 행사가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교감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파라다이스시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이-웨이브 스페셜’ 패키지(투숙일 27·28일)를 구매한 투숙객을 대상으로 레드카펫 행사를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는 ‘파라다이스시티 스페셜존’ 2인 입장 혜택과 본 시상식 2인 입장권을 선착순 무료 제공한다. 또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본 시상식장인 남동체육관을 왕복하는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