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은 13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에서 종로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지역 소재 기업 중 가장 오랜 기간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종로 창신·숭인동·가회동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 및 난방 지원, 영양식 지원, 결식아동 도시락 지원, 청소년 교육 장학지원, 북촌지역 도시미관 개선, 창덕궁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 등 연간 5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해 매년 2000여 명의 주민을 위해 지역 사회 곳곳에 필요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0년부터 추진된 해외 지역 사회공헌 활동은 현재까지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란,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등 총 20여개 국가에서 건설 인프라 지원, 교육 장학, 식수 위생 개선, 국제구호 등 40여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지난 달 필리핀 대사관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우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기업 수상식에서 제일 높은 등급인 플래티넘 상을 받았고, 베트남에서 하노이인민위원회에서 수여하는 ‘Recognition Certificate’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대건설이 진출한 지역에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