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HUG, 채권관리 선진화 위한 해외 업무교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16010009979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18. 11. 16. 16: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81116_사진%20001
왼쪽부터 홍창호 HUG 이행제도 팀장, 노경호 HUG 관리제도 팀장, 이창하 HUG 보증이행처장, 서훈성 HUG 채권관리실장, 이진용 HUG 자산관리본부장, 히데히코 이바라키(Hidehiko Ibaraki) 전보연(주) 재무이사, 시니치 무카이(Shinichi Mukai) 전보연(주) 사업개발부장, 야수노부 이시마루(Yasunobu Ishimaru) 전보연(주) 채권회수부장./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채권관리 시스템 선진화에 힘쓴다.

HUG는 16일 부산 본사 BIFC에서 일본 전보연주식회사(이하 전보연㈜)와 해외선진 채권관리 기법 교류를 위한 첫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보연㈜는 임대주택 관련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일본 민간 보험업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만남은 HUG 채권관리 시스템 선진화를 위해 해외 우수 보증기관과 본격적인 업무교류에 앞서 양 기관의 사전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HUG 관계자는 “전보연㈜의 주력사업인 임차인의 임대료를 보증하는 상품은 HUG의 ‘임차료지급보증’과 유사하며, 동일한 구조를 가진 상품에 대한 전보연㈜의 채권관리 노하우를 벤치마킹해 개인보증 채권관리 시스템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교류가 HUG 채권관리 역량을 강화시키고, 해외 보증시장에 HUG를 더욱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장기적으로 해외 선진화된 채권관리 체계를 도입해 HUG 자산과 보증상품을 더욱 안정적으로 운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