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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단품 요리’를 주제로 진행된 최종 경연에서는 1차 심사를 통과한 6개 팀이 참여했다. 원광디지털대는 음식의 레시피와 효능, 독창성을 등을 고려해 6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경연에서 재료 준비와 손질, 테이블 플레이팅 등의 전과정을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각 참가자들의 위생 및 준비상태, 조리과정, 작품성과 대중성 등을 세부적으로 평가했다.
이날 경연에서 ‘연덕해 연덕해’ 작품을 선보인 정혜리·이아현 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특히 심사위원들로부터 오곡과 채소가 들어간 연잎밥과 전북, 쭈꾸미, 각종 약재 등을 넣고 끓인 해신탕, 고추장 양념을 한 더덕구이의 조화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작품성과 창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김태원·정정환(한방소스를 곁들인 롤라드와 삼종퓌레, 오곡밥롤) 팀과 권미경(복령 하엽을 이용한 밀쌈) 씨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추살사, 오미자 된장소스를 곁들인 약선전복 세비체&새우’를 요리한 최범준·신해성 팀은 장려상을 받았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원광디지털대학교 총장상과 상금(100만원), 우수상은 원광디지털대학교 대학원장상과 상금(50만원), 장려상은 대학원장상과 상금(20만원)이 수여됐다. 또한 최우수상과 우수상 팀에게는 각각 웰빙문화대학원 등록금 50%, 30%의 장학증서도 수여됐다.
원광디지털대는 최우수상 수상자에게 총장상과 상금 100만원을, 우수상 수상자에게 대학원장상과 상금 50만원을, 장려상 수상자에게 대학원장상과 상금 20만원을 수여했다. 또한 최우수·우수상 팀에게 각각 웰빙문화대학원 등록금 50·30%의 장학금도 수여했다.
서종순 웰빙문화대학원장은 “수상팀들은 약선요리에 대한 높은 이해와 약재의 효능을 살릴 수 있는 창의적인 레시피가 돋보였다”며 “열정을 갖고 참여해 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은 내년 1월 14일부터 2월 11일까지 2019학년도 석사과정 신입생 2차 모집을 진행한다. 웰빙문화대학원 자연건강학과는 약선·요가명상·자연치유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한 특수 사이버대학원이다.
웰빙문화대학원은 자연건강법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전국의 7개 지역캠퍼스를 활용한 오프라인 특강, 연구활동을 통해 관련 분야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웰빙문화대학원 홈페이지(http://ggo.wdu.ac.kr)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