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는 온화한 날씨 덕에 겨울 휴양지로 손색 없다. 마침 아난티 남해가 가족의 휴식과 여행에 적합한 ‘키즈 윈터 패키지’를 내놨다. 겨울방학을 이용해 남해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기억해 둔다.
키즈 윈터 패키지는 객실 1박(스위트 또는 그랜드 빌라 객실), 조식 뷔페, 워터 하우스 무료입장 등 구성됐다. 아난티 남해의 워터 하우스에는 노천탕, 사우나, 찜질방 등이 갖춰져 있다. 특히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노천탕이 인기다. 여기에 복합문화공간 이터널 저니의 쿠기도 제공된다. 아이들은 위한 디저트로 따뜻한 핫초코와 함께 제공된다. 이터널 저니 2층에는 부모와 아이들이 편하게 책을 읽거나 블록 놀이를 할 수 있는 키즈존이 있다.
[아난티 남해] 이터널 저니 키즈 플레이스
0
이터널 저니 ‘키즈 플레이스’./ 사진=아난티 남해 제공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아난티 곰인형을 증정한다. 또 남해 가족 나들이 명소인 ‘상상양떼목장’ 가족 입장권(성인 2인+소인 1인, 소진 시까지 선착순 소진)도 제공한다.
아난티 남해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15일에는 이터널 저니 키즈존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진저 브레드 하우스 만들기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참가비는 3만원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 선물 딜리버리 서비스도 운영한다. 관련 정보는 아난티 남해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다.
키즈 윈터 에디션 패키지 이용기간은 2019년 2월 28일까지. 가격은 29만2000원부터(주중 성인 2인·소인 1인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