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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영덕군에 따르면 ‘2018년 경상북도 저출산 극복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5000만원을 지원받아 총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군청 제2별관(종합민원실 뒷건물)에 250㎡(75평) 규모로 조성한다.
상담지원센터는 공개 채용된 전문상담사가 상시 근무하며 상담실과 맘카페, 키즈 놀이터(미끄럼틀, 볼풀장, 트렘플린 등), 어린이도서방, 수유실 등 다양한 시설도 갖춘다.
또 출산과 양육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전문상담사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다양한 출산·육아 정부지원서비스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많은 부모와 아이들이 출산·육아상담지원센터를 이용하시길 바라며 좋은 시설과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축산과 육아를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