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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윌스기념병원, 전 병동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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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1. 2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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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환자들 전문 간호인력 24시간 의료서비스 혜택
안양윌스기념병원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안양시 최초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시행한 가운데 전 병동에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이 전체 병동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병원에 입원한 모든 환자들이 24시간 전문 간호인력의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이번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운영을 위해 간호사, 간호조무사, 병동보조인력 등을 추가 배치하고 수동침대를 전동침대로 전면 교체했다.

김애란 간호부장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에 대한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지역 사회의 요구에 힘입어 전 병동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며 “전문 간호 인력이 환자를 돌보기 때문에 보호자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은 줄고 보다 높은 수준의 간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찬 병원장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의 전 병동 확대 조치로 모든 환자들에게 환자 중심의 질 높은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 최초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시행한 안양윌스기념병원은 그동안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 부담 해소는 물론 환자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보건복지부로부터 척추전문병원으로 인정 받고 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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