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영덕군에 따르면 내일로 홍보단원은 만19~29세 청년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제22회 영덕대게축제가 열리는 강구 해파랑공원과 젊은 관광객이 선호하는 정크트릭아트전시관 등 영덕 주요 관광지 10개소를 방문해 여행 인증샷과 후기를 SNS에 소개할 예정이다.
동해선 포항~영덕 철도는 지난해 1월 26일 개통해 현재까지 37만8410명이 탑승했으며 지역 관광과 경기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이 날 동해선 개통 1주년 기념행사에서 정규식 영덕부군수와 이용우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동해선 열차이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교환하고 적극적인 영덕 홍보를 위한 선서 퍼포먼스를 했다.
내일로 홍보단의 한 학생은 “추위에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려 집에만 있었는데 영덕에서 푸른 바다를 보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즐거운 체험까지 하니 진정한 소확행을 느꼈다”고 말했다.
정규식 영덕부군수는 “이번 내일로 홍보단의 활동이 최소 160만명의 검색효과를 가져올 거라 예상하며 지속적인 영덕군 홍보를 위해 다각적인 마케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