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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사들은 한국중부발전과의 협력을 통해 꾸준한 해외수출 성과를 이룬 중소 우수 협력사들이다. 한국중부발전은 우수 협력기업의 해외동반진출을 지원하고자 ‘K-장보고 프로젝트’라는 고유의 해외시장개척 프로그램을 2006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랑나눔 행사는 대양롤랜트 등 10여개 회원사의 해외수출 성과에 대한 사회적 환원과 한국중부발전의 매칭그랜트가 십시일반(十匙一飯)돼 국내 다문화가정과 그 성과의 일부를 나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나복남 대양롤랜트 대표는 참여 회원사를 대표해 “국내외 경기둔화로 어려운 시기를 한국중부발전과 함께 헤쳐나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회원사들과 함께 받았던 고마움을 주변 다문화가정에 환원할 수 있다는데 아주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한국중부발전 관계자는 “설 명절 이후에도 회원사들과 함께 성금 1000만원을 추가 마련해 다문화가정의 모국방문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