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0여개국 2800여명 참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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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스포츠 월드 챔피언십 아시안투어는 세계댄스평의회(WDC)와 아시아댄스연맹(ADO)의 공인을 받은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댄스스포츠 투어다. 매년 2~3월 아시아 5개국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된다. 오는 3월 2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티내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한국 대회는 한국프로댄스평의회(KDC)와 아시아 오픈 조직위원회, 누에보가 주관하며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70여개국의 세계 톱 랭킹 선수 약 28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파라다이스시티는 국내 특급호텔 기준 최대 규모 컨벤션 시설을 비롯해 LPGA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과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 호텔 지정, ‘스파르탄 레이스 코리아’ 후원 등 역량을 인정받아 개최지로 선정됐다.
대회 참가 선수들은 볼룸과 라틴 등 두 종목에 걸쳐 프로·아마추어로 나뉘어 경쟁한다. 볼룸 댄스 부문에는 최강자로 꼽히는 빅터펑-아나스타시아, 안드레아-사라, 도멘-나타샤 커플과, 라틴 댄스 부문의 리카르도-율리아, 도린-마리나, 스테파노-다사 커플 등이 참가해 화려하고 매혹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한국 선수로는 볼룸 댄스 부문 조상효-배새롬 커플, 라틴 댄스 부문 김민제-함혜빈, 김웅겸-엄혜리 커플도 참가한다.




![[첨부사진2] 코리아 오픈 댄스스포츠 월드 챔피언십](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2m/25d/20190225010023106001256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