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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서명운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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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9. 03. 0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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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유치 서명 운동
2일 용인시 시의원들이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유치 서명 운동을 하고있다./제공=용인시의회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의회는 지난 1일 용인시청 광장에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용인시 유치의 정당성을 홍보하는 등 NFC 용인시 유치추진단으로 활동했다.

4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추진단’을 발족한 뒤 105만 용인시민을 대상으로 유치 서명부를 받고 있다.

추진단은 용인시 체육인, 시민단체, 시의원, 언론인 등 24명으로 구성돼 용인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 용인축구협회가 주축이 돼 시민운동 성격으로 유치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는 축구협회가 1500억원을 들여 33만㎡ 규모에 관중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형 스타디움 등을 2023년 6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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