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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P쟁탈전은 연말에 열리는 경정 최고 권위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정(그랑프리) 출전을 위한 특별 경주다. 연중 개최되는 GPP q부여 경주에서 포인트를 많이 획득한 선수들이 그랑프리에 출전한다. 올 시즌 GPP 쟁탈전은 총 5회 개최될 예정이다.
제1차 GPP 쟁탈전에는 지난 1월 2일부터 3월 7일까지 성적이 가장 뛰어난 선수 12명이 출전한다. 20일에는 예선 2경주가 열리고 이 가운데 성적 상위 6명이 21일 결승전에 진출한다. 나머지 선수는 GPP 특선 경주를 치른다.
출전 선수는 민영건, 서휘, 문주엽, 조성인, 이진우, 유석현, 심상철, 김응선, 안지민, 김효년, 최재원, 최영재. 이 가운데 민영건은 2019년도 전반기 시즌 전승(6승)의 최우수 성적을 거두고 있어 우승후보로 꼽힌다. 이 외에 2018년 그랑프리 우승자 심상철과 최우수선수 김응선 등 전통의 강자들과 신예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한편 12명의 선수 중 유일한 여자 선수인 안지민의 출전과 1기 선수들이 부재한 것이 특이 사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