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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생생정보’속 코너 ‘가격파괴Why’에서는 ‘7000원 50가지 중식&한식 뷔페’ 편으로 강원도 원주시 중앙로 58-6에 위치한 ‘대복중화요리’가 소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이곳은 단돈 7000원에 한식과 중식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사장은 박리다매로 이윤을 높이고 셀프 반찬대를 놓아서 인건비를 줄였다고 한다.
특히 50가지가 넘는 종류의 음식이 있어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다.
여기에 아침 저녁으로 방문하는 손님들을 위해 고기의 종류를 바꾸고, 중탕으로 음식의 온도를 유지해 맛을 지킨다.
무엇보다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해놓지 않고 소량으로 조금씩 만드는 정성이 맛의 비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