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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바는 제철 홈메이드 샐러드, 시즌 에피타이저 등 특히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메뉴로 구성됐다. 홈메이드 디저트류와 과일 등으로 구성된 디저트 섹션도 별도 운영된다.
샐러드 뷔페는 5월 31일까지 주중 정오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된다. 4월 한 달간 웰컴 샴페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뷔페 이용료는 성인 1인 기준 3만9000원.
최근 새로운 이름으로 단장한 ‘라 메르’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금·토요일 밤에는 부르고뉴 와인, 맥주, 페어링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미드나잇 라운지’ 프로모션을 운영 중이다. 10여 종의 티 푸드로 구성된 애프터눈 티 세트도 새로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