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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코브 ‘라 메르’, 안티파스티 샐러드 뷔페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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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19. 04. 0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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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메르, 안티파스티 샐러드 뷔페
‘라 메르’ 안티파스티 샐러드 뷔페/ 아난티 제공
부산 기장의 아난티 코브 메인 레스토랑 ‘라 메르’가 안티파스티(에피타이저) 샐러드 뷔페 론칭했다. 메인 메뉴와 함께 샐러드 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 기존 샐러드 뷔페와 달리 푸짐한 런치를 제공한다. 메인 메뉴는 ‘오늘의 파스타’ 또는 생선 요리 가운데 선택 가능하다.

샐러드 바는 제철 홈메이드 샐러드, 시즌 에피타이저 등 특히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메뉴로 구성됐다. 홈메이드 디저트류와 과일 등으로 구성된 디저트 섹션도 별도 운영된다.

샐러드 뷔페는 5월 31일까지 주중 정오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된다. 4월 한 달간 웰컴 샴페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뷔페 이용료는 성인 1인 기준 3만9000원.

최근 새로운 이름으로 단장한 ‘라 메르’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금·토요일 밤에는 부르고뉴 와인, 맥주, 페어링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미드나잇 라운지’ 프로모션을 운영 중이다. 10여 종의 티 푸드로 구성된 애프터눈 티 세트도 새로 선보였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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