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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청도군에 따르면 지역사회발전과 사회봉사 등에서 군의 명예를 빛나게 했거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현저한 사람을 발굴해 모범군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한 장준상 회장은 풍각면 봉기2리에 거주하며 평소 투철한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주민들의 경조사에 발 벗고 나서는 등 지역의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솔선수범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장 회장은 밝은 미래, 역동적인 민생청도를 실천하며 새마을운동 발상지로서의 자긍심을 드높이기 위해 관련 교육 및 세미나에 적극 참석하는등 대민 홍보에 앞장서 왔다.
또 각종 교육과 의식변화 등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과소비 추방운동, 쓰레기 재활용, 환경정화 활동,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 등에 참여해 홍보활동으로 밝고 발전된 사회를 만들고자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해 왔다.
장 회장은 농촌지도사 간사, 복숭아 작목반 간사, 유통부회장, 주민자치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농촌의 어려움과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인간애로 봉사와 헌신도 마다하지 않고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면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특히 지역 발전과 사회봉사로 헌신한 공로로 도지사, 군수,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제54차 향군발전유공자로 표창받기도 했다.
장준상 회장은 “군 발전과 풍각면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해 일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