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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MICE 얼라이언스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MICE 산업(기업회의·포상관광·대규모 회의·전시) 육성을 위해 설립한 민관협력체로 컨벤션센터, 호텔, MICE 유치 여행사, MICE 지원, MICE 유니크베뉴, 전시 등 6개 분과 10개 분야의 회원사를 모집,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베리아카데미는 방송채널사업자 베리미디어 그룹 산하 교육기관이다. 국내 최초로 방송사 내 연수원 시설인 150인 규모의 강의실과 80인 규모의 연수원 시설은 물론 200명이 행사 가능한 옥상 야외정원을 갖추고 있다.
올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선정된 베리아카데미는 서울시가 추진 중인 서울관광의 다양한 콘텐츠와 연계한 통합 마케팅 전략(IMC)을 선도하게 된다. ‘세계 1위 국제회의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베리미디어그룹이 보유한 방송사 자원과 방송사 내 연수원 인프라를 활용한 한류문화를 전파하는데 힘을 쏟는다. 전파, 방송전문 해외인력 교류 사업을 전개하고 서울시와 함께 MICE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류 체험 프로그램 및 MICE 시설 제공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베리아카데미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의 지원을 발판으로 새로운 MICE사업에 진출해 글로벌 비즈니스 이벤트의 성공적 서울 유치 및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문화 콘텐츠가 강한 도시 서울을 알리는데 한 축을 담당하게 된다.
베리아카데미 MICE사업 담당자는 “베리아카데미는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서울 서부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으로 자리 매김하고 지역과 연계한 문화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해외 관광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