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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윌스기념병원, 김애란 간호부장 ‘제9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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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4. 2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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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윌스
안양윌스기념병원 김애란 간호부장(사진 가운데)‘제9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시상식에서 병원인 부문을 수상했다.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 김애란 간호부장이 최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9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시상식에서 병원인 부문을 수상했다.

김애란 간호부장은 안양윌스기념병원에서 근무하면서 환자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병실환경 조성과 효율적인 감염 예방을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도입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간호인력 복지 향상에도 앞장서 업무 만족도를 높였고 간호인력 안정화에도 이바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각종 나눔 행사 및 소외계층을 위한 자원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애란 간호부장은 “안양윌스기념병원 가족을 대표해 이 같이 값진 상을 받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양윌스기념병원에서 함께 일하는 의료진을 포함한 모든 직원들과 병원에 오시는 환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간호부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병원협회와 종근당이 함께 제정한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은 의료계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고 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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