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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코레일관광개발과 한국불표문화사업단은 29일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협력 해 국민여가생활 증진과 국내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순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와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원경 단장스님을 비롯해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템플스테이路(로) 마음치유 기차여행’은 템플스테이와 기차여행을 접목한 상품으로 지난해 시범 운영 돼 특별한 경험과 삶의 여유를 찾는 2040세대를 중심으로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강원 산불 피해지역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 18일 경기도 양평 용문사를 시작으로 6월 강원 양양 낙산사, 인제 백담사 등 강원지역 템플스테이 기차여행이 우선 운영될 예정이다.
김순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한국 사찰의 여유와 기차여행의 낭만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여행의 즐거움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는 공적여행 개발에 힘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정보는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과 콜센터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