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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전용 연 5.0% 적립식 퍼스트 발행어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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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5. 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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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개인고객 자산 증식을 위해 매달 적금처럼 적립할 수 있는 뱅키스(BanKIS) 전용 연5.0% 적립식 퍼스트 발행어음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제공=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개인고객 자산 증식을 위해 매달 적금처럼 적립할 수 있는 뱅키스(BanKIS) 전용 연5.0% 적립식 퍼스트 발행어음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뱅키스 고객 선착순 5000명에게 판매하는 이번 상품은 한국투자증권 최초신규 고객 대상 1인 1계좌 가입 가능하다. 월 적립 금액 최소 10만원 이상 최대 50만원까지 1년간 정액 적립식으로 납입할 수 있다. 중도해지는 가능하나 해지 시 연 1.0% 금리가 적용된다.

최서룡 ebusiness본부장은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 되면서 목돈 마련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 고객에게 안정적 자산증식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뱅키스 고객을 위해 더욱 다양한 상품을 공급하겠다” 고 말했다.

상품 가입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금융상품거래 어플리케이션 ‘펀답(Fundapp)’을 통한 온라인 가입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한국투자증권 고객센터, 뱅키스 금융상품팀으로 문의 하면 된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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